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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증평·괴산군, 지역 맞춤형 교육사업 '공조'

(괴산·증평=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충북도교육청과 괴산·증평군이 28일 지역 맞춤형 교육사업을 추진하는 행복교육지구 업무협약을 한다.

충북도교육청 전경
충북도교육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 사진

행복교육지구 사업은 지역 특색에 맞는 교육사업을 추진해 지역 전체의 교육력을 높이고, 인구절벽 시대에 놓인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강화하려는 도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의 협력 모델이다.

도 교육청과 증평군은 올해부터 2년간 7억원을 투입해 마을 교사 양성, 마을·학교 동아리 운영 및 체험활동 지원, 마을·학교 연계 축제 개최, 특성화고 학생의 자아탐색 프로젝트 등 10개 과제를 추진한다.

증평군청
증평군청 연합뉴스 자료 사진

괴산군과 도 교육청도 올해부터 내년까지 8억원을 들여 마을 교사 양성 사업, 유기농업학교 운영, 학생 동아리 활동 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괴산군청
괴산군청 연합뉴스 자료 사진

사업비는 해당 지자체와 도 교육청이 절반씩 부담한다.

yw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7 10:1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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