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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의학 디지털 기술을 한눈에…부산서 진료체험 전시회

(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치의학 산업의 최신 흐름인 디지털 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가 부산에서 열린다.

부산시는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벡스코에서 '2017 글로벌 디지털 치과 진료 체험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행사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최신 치과 진료장비와 진료시스템을 시민에게 선보이고 체험기회를 제공한다.

글로벌 디지털 치과진료 전시회
글로벌 디지털 치과진료 전시회

전시회는 디지털 치과진료 체험관, 구강건강 홍보관, 학술심포지엄 및 부대행사 등으로 운영된다.

디지털 치과진료 체험관에는 디지털 치과진료 시스템 선도기업인 디오, 글로벌 치과기자재 1위 기업 덴츠플라이시로나, 국내 최대 치과기자재 업체 신흥, 3D구강스캐너 개발업체 DDS 등 4개 업체가 참여한다.

이곳에서는 '디지털'이라는 주제에 맞춰 시민들이 직접 치과진료를 체험할 수 있다.

구강건강 홍보관은 부산시치과의사협회, 치과기공사회, 치과위생사회, 구·군 보건소에서 운영한다.

무료 구강검진, 무료 틀니세척, 올바른 칫솔질 교육 등을 한다.

7월 1일 오후 1시에는 치과의사 400여 명이 참석하는 '디지털수술과 보철수복의 융합을 통한 임플란트 치료의 다변화 전략'을 주제로 치과의사 보수교육이 열린다.

당일 오후 3시에는 '글로벌디지털 치의학 연구원 부산유치를 위한 심포지엄'을 열고 부산의 치의학산업 발전 전략 토론과 정보교류를 한다.

부산시는 이번 심포지엄 결과를 토대로 1천억원 이상의 경제적 효과가 기대되는 국립 치의학연구원 부산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josep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7 08:1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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