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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나흘째 감질나는 소나기…예상 강수량 5∼20㎜

(청주=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27일 충북지역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그러나 강수량은 5∼20㎜에 머물러 가뭄 해갈에는 턱없이 부족하겠다.

소나기 내리는 거리 [연합뉴스 자료사진]
소나기 내리는 거리 [연합뉴스 자료사진]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날 새벽 사이 수안보 12.5㎜, 증평 4.5㎜, 영동 2㎜, 충주 1.6㎜의 비가 내렸다. 국지성 소나기 형태의 비는 내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비가 내리면서 낮 최고기온은 27∼30도에 머무를 것으로 보인다. 오전 6시 30분 기온은 청주 22도, 충주 19.2도, 제천 19도 등이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곳에 따라 돌풍이 불고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충북의 미세먼지 농도를 '보통' 수준으로 예보했다.

bgi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7 07:0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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