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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드·아랍연합군, 'IS 수도' 공세 3주만에 25% 장악"

(이스탄불=연합뉴스) 하채림 특파원 = 수니파 극단주의조직 '이슬람국가'(IS) 격퇴전의 지상군이 'IS 수도' 4분의 1을 장악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에 본부를 둔 시리아내전 감시단체 '시리아인권관측소'는 미군을 등에 업은 쿠르드·아랍연합 '시리아민주군'(SDF)이 IS 핵심 근거지 락까의 25%를 장악했다고 26일 AFP통신에 밝혔다.

SDF가 도시 내부로 진격한 지 3주 만이다.

SDF는 락까의 남동부 알메슐렙과 알세나, 서부 알루마니야와 사마히야에서 IS를 몰아냈다.

현재 SDF의 총구는 락까의 올드시티 방향으로 향하고 있다.

SDF가 올드시티를 손에 넣는다면 락까 내부 공세를 시작한 이래 최대 전과를 올리게 된다.

tre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6 21:3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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