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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 의장회의 이틀째…공존·번영 위한 공동선언문 채택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유라시아 전역을 아우르는 의회 간 회의인 '유라시아 국회의장회의'가 개막 이틀째인 27일 공존과 번영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한다.

대한민국 국회와 러시아 하원의 공동 주최로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 참가국들은 전날 기초위원회의 논의에 이어 이날 전체회의를 하고 유라시아의 평화를 유지하고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공동선언문에 담을 예정이다.

아울러 정세균 국회의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6자회담 당사국의 의회가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국제공조 방안을 논의하는 '6자회담 당사국 의회 간 대화'에 대한 중국과 러시아 등 참여국의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참석국 의장단은 문재인 대통령이 주최하는 청와대 오찬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인사말 하는 정세균 국회의장
인사말 하는 정세균 국회의장(서울 국회사진기자단=연합뉴스) 정세균 국회의장이 지난 26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2차 유라시아 국회의장회의 한-러 의장 공동주최 환영만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jjaeck9@yna.co.kr


hrse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7 0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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