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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아·성은정·최혜진, 에비앙챔피언십에 '한 발짝'

최혜진과 성은정[에비앙 코리아 제공=연합뉴스]
최혜진과 성은정[에비앙 코리아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 출전권이 걸린 '에비앙 챌린지'에서 무명 김윤아(21)와 아마추어 강자 성은정(18), 최혜진(18)이 본선에 진출했다.

이들은 26일 경기도 여주 360도 골프장(파72·6천894야드)에서 열린 에비앙 챌린지 예선 1차전에서 1·2위를 차지해 본선 진출권을 확보했다.

김윤아가 5언더파 67타로 단독 1위를 차지했고, 성은정과 최혜진, 김도연(27)이 4언더파 68타로 공동 2위에 올랐다.

예선에서 상위 4위에 오르면 대회 본선에서 우승 경쟁을 펼칠 수 있다.

성은정은 US주니어선수권 2관왕을 차지해 주목받고 있고, 최혜진은 지난 5월 E1채리티오픈에서 준우승을 거둔 국가대표 에이스다. 김도연은 드림투어 상금순위 3위를 달리고 있다.

에비앙 챌린지 예선 2차전은 다음 달 31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2차전에서도 4명을 선발해 본선 진출권을 부여한다. 참가 신청은 다음 달 25일 오후 1시까지 대회 공식홈페이지(www.evianchallenge.co.kr)에서 선착순으로 하면 된다.

에비앙챔피언십 출전권 1장을 둘러싸고 열리는 대회 본선은 오는 8월 초 단판 승부로 개최될 예정이다.

abbi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6 19:2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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