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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고흥 호우경보…밤까지 최고 40㎜ 더 내려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광주지방기상청은 광주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를 26일 오후 5시 40분을 기해 호우경보로 대치했다.

전남 고흥에도 이날 오후 5시 50분을 기해 호우경보를 발령했다.

전남 함평에는 이날 오후 6시 현재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함평에는 이날 낙뢰를 동반한 비가 내리면서 많게는 시간당 53.5mm의 폭우가 내리기도 했다.

지난 25일부터 이날 오후 5시까지 이틀간 누적 강수량은 구례 성삼재 91.5mm를 최고로, 함평(월야) 79.5mm, 피아골 72.5mm, 광주 64mm, 영광(염산) 36.5mm, 무안(해제) 30.5mm, 신안(지도) 26mm, 고흥(포두) 20mm 등이다.

광주·전남에는 이날 밤까지 10∼40mm, 남해안은 27일 새벽까지 5∼1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비는 27일 오전 소강상태를 보이겠으나 오후부터 광주·전남 내륙 곳곳에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반가운 비
반가운 비

areu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6 18:1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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