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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평, 한독 신용등급 'BBB+'로 강등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한국신용평가는 한독[002390]의 장기 신용등급을 'A-'(부정적)에서 'BBB+'(안정적)으로 내렸다고 26일 밝혔다.

한신평은 "한독이 2012년 일괄 약값 인하 이후 수익성 부진이 지속하고 사업 다각화를 위한 투자 확대로 재무부담이 커졌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다국적 제약사에서 도입한 상품 중심의 제품 구성을 고려하면 수익성 개선 폭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지적했다.

indig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6 18:0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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