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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이혜훈 선출에 "낡은 정치 극복 계기 되길"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국민의당은 26일 바른정당 새 대표에 이혜훈 의원이 선출된 것과 관련,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낡은 정치를 극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손금주 수석 대변인은 논평에서 "국민의당은 이혜훈 대표의 선출을 축하하며 바른정당의 건승을 기원한다"며 "지금 국회를 둘러싼 파행과 갈등, 특히 여야가 뒤바뀐 후에도 서로 정반대 목소리를 내며 평행선을 달리는 민주당과 한국당의 낡은 정치를 극복하고, 다당제를 실현하고 협치의 물꼬를 틀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손 수석 대변인은 "원내 각 정당의 '고장난명'(孤掌難鳴·혼자의 힘만으로 어떤 일을 이루기 어려움을 이르는 말)이 국회 파행이 아니라 협치를 통한 새로운 정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이 대표와 바른정당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민의당, 이혜훈 선출에 "낡은 정치 극복 계기 되길" - 1

hanks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6 18: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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