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충남소식] 천안시 성거 오목마을 135억원에 매각

(천안=연합뉴스) 천안시는 성거 오목마을(옛 대학인의 마을) 전체 토지(6만6천㎡)를 센토피아 송담하우징에 매각키로 하고 26일 매매계약을 했다. 매각 가격은 135억원이다.

성거 오목마을 조감도 [천안시 제공=연합뉴스]
성거 오목마을 조감도 [천안시 제공=연합뉴스]

성거 오목마을은 2002년 당시 천안시에 있던 13개 대학 구성원들에게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거단지를 제공하기 위해 시작된 전원주택단지 사업으로, 2013년 기반조성 공사를 시작해 2015년 준공했다.

시는 준공 이후 2차례에 걸쳐 일반분양에 나섰으나 비싼 분양가 등으로 분양에 실패했다.

이날 매매 계약에 따라 계약자는 이곳에 2종 일반주거지역 용도변경에 따른 공동주택과 임대주택 건설이 가능하다고 시는 밝혔다.

천안시 시설관리공단 수영장·목욕탕 무기한 휴장

(천안=연합뉴스) 천안시 시설관리공단은 26일부터 해갈 때까지 국민체육센터와 한들문화센터 내 수영장, 목욕탕(한들문화센터 헬스장 제외)을 무기한 휴장한다고 밝혔다.

휴장 알리는 플래카드[천안시 제공=연합뉴스]
휴장 알리는 플래카드[천안시 제공=연합뉴스]

물 절약에 동참하기 위한 조치다.

공단은 이번 휴장 조치로 수영장과 목욕탕에서 매주 사용되는 용수 9천785t 가량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6 16:31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