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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이 바라본 독도 진실은…말하기 대회 열려

외국인 유학생 눈에 비친 한국 땅 '독도'
외국인 유학생 눈에 비친 한국 땅 '독도'[대구대 제공=연합뉴스]

(경산=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한국에 공부하러 온 유학생들이 우리말로 독도 사랑을 외치는 '외국인 유학생 독도 사랑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26일 대구대캠퍼스에서 열렸다.

경북도와 대구대가 공동 주최한 대회에는 이집트, 카자흐스탄, 몽골, 스리랑카, 베트남 등 11개국 유학생 39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경북대, 전북대, 한국산업기술대 등 전국 9개 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다.

유학생들은 외국인 관점에서 바라본 독도 현실과 진실, 독도 자연환경과 역사, 영유권 문제를 콩트, 연극, 노래 등 다양한 방식으로 발표했다.

또 일부 팀은 독도가 한국 고유 영토라는 사실을 해외에 홍보하는 방안까지 제시해 호응을 얻었다.

경북도는 대회에 참가한 유학생들을 '독도 서포터즈'로 위촉하고 오는 27일부터 사흘간 울릉도·독도 현지 탐방 행사를 하기로 했다.

외국인 유학생 눈에 비친 한국 땅 '독도'
외국인 유학생 눈에 비친 한국 땅 '독도'(경산=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한국에 공부하러 온 유학생들이 우리말로 독도 사랑을 외치는 '외국인 유학생 독도 사랑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26일 대구대 캠퍼스에서 열렸다. 2017.6.26. [대구대 제공=연합뉴스]
duck@yna.co.kr


duc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6 1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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