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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모래재 터널 조명 LED로 교체

(진안=연합뉴스) 이윤승 기자 = 전북 진안군이 모래재 터널(군도 28호선) 내 조명등을 LED(백색 발광다이오드) 조명으로 교체했다.

진안군 모래재 터널 조명 LED로 교체 - 1

26일 군에 따르면 모래재 터널은 1972년 준공 이후 낡은 나트륨등으로 잦은 고장과 밝기가 어두워 터널 이용자에게 큰 불편을 주고 사고 위험이 컸다.

조명 교체공사로 터널 내 밝기가 개선돼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전기료 절감, 탄소배출량 감소 등 1석 3조의 효과를 거두게 됐다.

또한, 24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CCTV를 설치해 범죄예방과 도로시설물(터널) 유지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게 됐다.

군 관계자는 "기존 나트륨등보다 LED 등은 전력소모량이 적고 수명이 길어 예산절감과 운전자의 시야 확보가 원활해져 교통사고 위험요소가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lov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6 15:5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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