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전남도 매월 문화관광 해설사 통해 관광객 만족도 조사

(무안=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관광객 5천만 시대를 준비하는 전남도가 관광객 만족도 조사를 강화한다.

전남도는 7월부터 매월 관광객 만족도를 조사해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현장에서 여행을 안내하는 문화관광 해설사가 관광객을 면담해 방문 실태, 불편 사항, 만족도 등을 정기적으로 조사한다.

기존 카드 매출, 통신 데이터를 활용한 빅데이터 분석으로는 관광객들의 방문 동기, 선호 음식, 만족도 등 내면 성향까지 파악하기는 어렵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전남도는 전문기관에 자문해 여행지 선택 이유, 만족도, 재방문 의사 등 설문 내용을 확정했다.

문화관광 해설사와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설명회도 열었다.

전남도는 월·분기별로 자료를 분석하고 공유해 관광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지난해 전남 관광객은 4천279만명을 기록해 처음으로 4천만명을 넘어섰다.

순천만 국가정원 야경
순천만 국가정원 야경[순천시 제공=연합뉴스]

sangwon7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6 15:17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