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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 수산자원연구소, 돔류·말쥐치 치어 방류

송고시간2017-06-26 11:27

(창원=연합뉴스) 경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어민 소득 증대를 위해 감성돔, 참돔, 말쥐치 치어를 방류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방류하는 치어는 65만3천 마리다.

지난 3월 수정란을 부화해 키운 치어는 연안 어선어업인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어종이라고 연구소는 설명했다.

지난 20일 시작한 이번 치어 방류는 내달 20일까지 통영시 산양읍 오비도 주변 등 15개 해역에서 계속된다.

연구소는 올해 들어 진해만 특산어종인 대구 치어 630만 마리와 물메기 치어 7천960만 마리를 도내 해역 10곳에 방류한 바 있다.

가야사 연구 전문가 초청 강연회 27일 개최

(창원=연합뉴스) 경남도와 경남발전연구원은 오는 27일 경남발전연구원 세미나실에서 가야사 연구전문가를 초청한 특별강연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도는 가야사 복원을 위해 관계 공무원 역량을 강화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려고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설명했다.

국내 가야사 권위자인 조영제 경상대 교수가 '가야사 복원을 위한 경남의 준비'라는 제목으로 주제 강연한다.

강연 이후에는 도, 경남발전연구원, 시·군 문화재 담당 공무원,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추진단 등 관계자들이 가야사 복원을 위한 대안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국정과제로 채택해달라고 정부에 건의한 '가야문화권 개발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등 가야사 연구 복원을 위한 32개 시·군 사업에 대한 공동대응과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토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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