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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 출신 보수 소장파…김영우 최고위원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범보수 진영 내에서 비박(비박근혜)계 소장파로 꼽히는 경기 포천시 가평군 지역의 3선 의원.

YTN 기자 출신으로 2007년 이명박 대통령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정책상황실 부실장을 맡아 정치에 본격적으로 입문, 제17대 이명박 대통령당선인비서실 정책기획부 팀장을 맡는 등 'MB맨'으로 분류된다.

18대 총선 때 포천시·연천군 지역구에서 당선돼 여의도에 입성했고, 국회 국방위원회와 예결산특별위원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등 상임위를 두루 거쳤다.

2008년 한나라당 대표특보, 2012년 새누리당 대변인 등 언론인 출신 정치인으로서 당의 '입' 역할을 도맡았다. 20대 국회에서는 국방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지난해 말 최순실 국정농단 게이트에 따른 옛 새누리당 분당 사태 때 김무성·정병국·유승민 의원 등과 함께 탈당, 바른정당의 창당 멤버가 됐다.

비선실세의 국정농단으로 얼룩진 옛 새누리당에서 탈피해 '깨끗하고 따뜻한' 보수 정치를 주창하고 있다.

이번 대선에서는 바른정당 유승민 대통령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정책본부 공동본부장을 맡았다.

부인 김수정 씨와 1남 1녀.

▲ 경기 포천(50) ▲ 서울 경희고 ▲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 YTN 기자 ▲ 제 17대 이명박 대통령당선인비서실 정책기획부 팀장 ▲ 제 18·19·20대 국회의원 ▲ 보수혁신특별위원회 위원 ▲ 새누리당 혁신비상대책위원회 위원 ▲ 국회 국방위원회 위원장 ▲ 바른정당 제19대 유승민 대통령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정책본부 공동본부장

손흔드는 김영우
손흔드는 김영우(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바른정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대회 수도권 권역별 토론회에서 김영우 후보가 손을 흔들고 있다. 2017.6.24
seephoto@yna.co.kr

wis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6 16:5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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