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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사람 우선 교통환경 개선 업무협약

(울산=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울산시는 26일 BNK 경남은행 울산영업본부에서 김기현 시장, 이재열 울산지방경찰청장, 오영태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신용선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이채필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대표가 참석해 '사람이 우선인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5개 기관·단체장은 울산을 보행자가 편리하고 안전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업무협약에 이어 모범 승무원으로 학성버스 김용태씨가 울산시장 표창을 받았다.

전문가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 울산교통포럼도 열렸다.

포럼은 설재훈 한국교통연구원 명예연구위원을 좌장으로 허억 가천대학교 교수, 최양원 영산대학교 교수, 문석주 울산시의원, 김대호 울산시 교통건설국장, 이영욱 울산지방경찰청 교통안전계장, 오효선 울산안전실천시민 연합대표 등이 사람 위주의 교통환경 조성과 교통안전을 주제로 토론했다.

김기현 시장은 협약식에서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을 조성해 사고 위험을 사전에 제거, 시민 위주의 교통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leey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6 08: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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