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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야 반갑다' 경기지역 내일 오후까지 비

송고시간2017-06-26 08:20

(수원=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월요일인 26일 경기지역은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겠다.

출근길 비
출근길 비

[연합뉴스 자료사진]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전 8시까지 강수량은 파주 19mm, 안산 14.5mm, 하남 14mm, 화성 13mm, 군포 11mm, 양주 11mm, 남양주 6.5mm, 의정부 5mm 등을 기록했다.

가뭄이 심한 안성(2mm)과 용인(3.5mm)은 비교적 적은 비가 내렸고, 이천, 여주 등은 비가 내리지 않았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9∼22도, 낮 최고기온은 26∼28도 분포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27일 새벽까지 수도권에 5∼30mm가량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보고 있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는 돌풍이 불거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

기상청은 또 27일 오후 들어서는 내륙지역에 10∼40mm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번 비는 내일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시설물 관리 등에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ky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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