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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룩주룩' 전북 흐리고 빗방울…내일까지 최고 60㎜

송고시간2017-06-26 06:41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월요일인 26일 전북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현재 강수량은 순창 8.5㎜, 고창 1㎜, 부안 0.5㎜ 등을 기록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5∼21도 분포로 전날과 비슷하겠고, 낮 최고기온은 25∼28도로 전날보다 2도가량 낮겠다.

빗줄기는 차차 굵어져 전북 전역으로 확대되겠다.

기상지청은 27일까지 대부분 지역에 20∼60㎜의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비는 27일 새벽에 소강상태에 접어들겠고, 오후 들어 한차례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는 돌풍이 불거나 천둥·번개가 치겠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출근길에 우산을 챙기는 것이 좋겠다"며 "서해상에 짙은 안개도 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특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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