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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서 강풍에 화물용 컨테이너 3개 도로로 쓰러져

(칠곡=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25일 오후 7시 40분께 경북 칠곡군 약목면 약목역에서 야적장에 있던 대형 화물용 컨테이너 3개가 역사 앞 도로로 쏟아졌다.

사고 당시 인근을 지나던 차나 사람이 없어 다행히 추가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북삼읍 방향 3개 차로 가운데 2개 차로를 통제하고 지게차를 이용, 컨테이너를 약목역 야적장 안으로 옮겼다.

경찰은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강한 돌풍이 불면서 4층 높이로 쌓여있던 컨테이너가 균형을 잃고 한꺼번에 넘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한편 이날 칠곡과 김천에는 오후 늦은 시각부터 시간당 최고 40㎜의 폭우가 쏟아져 곳곳에서 하수구가 역류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강풍에 쓰러진 화물용 컨테이너
강풍에 쓰러진 화물용 컨테이너(칠곡=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25일 오후 7시 40분께 경북 칠곡군 약목면 약목역 야적장에 쌓여있던 대형 화물용 컨테이너 3개가 집중호우와 함께 불어닥친 강풍에 균형을 잃고 역사 앞 도로로 쏟아졌다. 2017.6.25. [독자 제공=연합뉴스]
duck@yna.co.kr


duc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5 22:2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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