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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당권주자, 충청권서 합동연설회

송고시간2017-06-26 05:00

파이팅 외치는 자유한국당
파이팅 외치는 자유한국당

(대전=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자유한국당 당대표와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이 26일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열린 제2차 전당대회에 참가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youngs@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한승 기자 = 자유한국당은 26일 오후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7·3 전당대회 제2차 합동연설회를 개최한다.

연설회는 청년 최고위원 후보자·최고위원 후보자·당 대표 후보자의 정견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당 대표 후보자들은 사전 추첨 결과에 따라 홍준표·원유철·신상진 후보의 순서로 출마의 변을 밝힌다.

앞서 한국당은 25일 부산에서 첫 번째 합동연설회를 했으며, 28일 3차·29일 4차 합동연설회를 계획하고 있다.

30일에는 모바일 사전투표를 하고, 다음 달 2일 당원선거인단 및 청년선거인단 투표를 거쳐 다음 달 3일 전당대회에서 새 대표와 최고위원을 선출한다.

jesus786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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