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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6 청소년야구 아시아·태평양 예선, 16일 목동에서 개막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16세 이하 청소년이 참가하는 2017 포니야구 월드시리즈 아시아·태평양 예선대회가 26일 서울시 목동구장에서 개막한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 A·B팀, 일본, 중국, 대만, 러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이 참가해 30일까지 경쟁한다.

러시아가 포니야구 월드시리즈에 참가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대회는 한국포니야구/소프트볼연맹이 주최, 서울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한다. 서울시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jiks7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5 17:4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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