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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정신 기리자" 청주서 안보결의대회 열려

(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6·25전쟁 67주년 충북지역 안보결의대회가 25일 청주 올림픽국민생활관에서 보훈단체와 국가유공자, 지역주민 등 1천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청주서 안보결의대회 열려[충북도 제공=연합뉴스]
청주서 안보결의대회 열려[충북도 제공=연합뉴스]

충북도와 청주시 주관으로 열린 이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조국과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참전 유공자들의 호국정신을 기렸다.

기념식에서는 청주시 거주 최병화(90)씨와 옥천군에 사는 노재덕(82)씨에게 국가유공자 증서가 전수됐다.

최씨는 1952년 3월 입대해 6·25전쟁에 참전했고, 노씨는 보은군 산외면 의용경찰대원으로 활동하며 무장공비 토벌작전에 참가했다.

이시종 지사는 기념식에서 "충북은 6·25전쟁에서 처음 승리한 '음성 감우재전투'와 '충주 동락전투'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가진 곳이라며 "전국 대비 4% 충북경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도민들이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k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5 13:3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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