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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11개 시·군 9일 만에 폭염주의보 해제

송고시간2017-06-24 11:06

(청주=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충북 전역에 발효 중이던 폭염주의보가 9일 만에 해제됐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청주기상지청은 24일 오전 11시를 기해 도내 11개 시·군에 내려진 폭염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청주·증평은 지난 16일, 괴산·보은·옥천·영동·충주·제천·진천·음성·단양은 지난 17일 폭염주의보가 발효했다.

폭염주의보는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할 때 발효한다.

오전 11시 현재 기온은 보은 28.7도, 청주 27.6도, 괴산 27.4도, 충주 26.4도, 제천 26.2도 등이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오후부터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돌풍을 동반한 소나기가 지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logo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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