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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철도차량 산업육성…전문가 협의체 출범

철도산업 전시회 [연합뉴스 자료사진]
철도산업 전시회 [연합뉴스 자료사진]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도는 철도차량 산업을 미래 주력으로 키운다.

도는 23일 대구 호텔인터불고에서 철도차량 산업육성 전략보고회를 열고 산학연 협의체를 출범했다.

전문가 40명으로 구성한 협의체는 경북 특화산업인 자동차부품·소재 분야와 융합한 철도차량 부품 기술개발과 기업지원을 한다.

또 도와 경산시,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현대로템, 상신브레이크는 업무협약을 했다.

핵심부품과 시험인증 평가기법 개발, 장비 공동 활용 등에 협력한다.

도는 지난해 12월 200억원을 확보해 철도차량 부품 시험인증 기반구축사업을 하고 있다.

핵심부품 기술개발 지원, 신뢰성 평가 인프라 구축, 기술지원센터 설립 등을 한다.

보고회에서는 철도차량 부품산업 정부 정책 방향, 부품 공급망 다변화 추진방안 등을 소개하고 경쟁력 강화방안도 논의했다.

haru@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3 16:5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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