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수원 영통도서관서 '제5회 다문화영화제'…4편 상영

(서울=연합뉴스) 이희용 기자 = 다문화 특화 도서관인 경기도 수원시의 영통도서관은 수원이주민센터 후원으로 7월 2∼23일 제5회 다문화영화제를 개최한다.

'폭풍우 치는 밤에'(감독 아미노 데쓰로), '페르세폴리스'(감독 마르잔 마르잔 사트라피 빈센트 파로노드), '몬스터 호텔 2'(감독 젠디 타타콥스키), '늑대아이'(감독 호소다 마모루) 등 4편의 영화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30분 영통도서관 별관 강당에서 하루 한 편씩 차례로 상영된다.

'페리세폴리스'는 '12세 이상 관람가' 등급이고 나머지 3편은 '전체 관람가' 등급이다. 관람을 원하는 사람은 선착순으로 무료입장할 수 있다. 문의 ☎031-228-4751

수원 영통도서관서 열리는 제5회 다문화영화제 포스터
수원 영통도서관서 열리는 제5회 다문화영화제 포스터

heey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6 06:5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