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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양대 차기 총장 임명 지연…당분간 권한대행 체제

(목포=연합뉴스) 박성우 기자 = 목포해양대학교 차기 총장 임명이 늦어지면서 총장 권한대행 체제가 불가피하게 됐다.

23일 목포해양대에 따르면 현 제6대 최민선 총장의 임기는 오는 26일 만료된다.

2013년 7월 취임한 최 총장은 이날 기관공학과 소강당에서 이임식까지 했다.

하지만 후임 총장 임명이 늦어져 27일부터는 조대환 교무처장 대행체제로 운영된다.

목포해양대는 올해 4월 제7대 총장선거를 치르고 박성현 항해정보시스템학부 교수와 박계각 국제해사수송과학부 교수를 1·2순위 총장 후보로 선출했다.

선거 후 두 후보를 교육부에 추천했다.

그러나 새 교육부 장관 임명이 지연되면서 총장 임용 절차도 늦어지고 있다.

교육부 장관이 추천된 교수 중 1명을 총장으로 대통령에게 임용을 제청하고, 대통령이 최종 임명한다.

대학 관계자는 "교육부 장관이 임명돼야 총장 임명 문제도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해 당분간 대행체제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선박 모양의 목포해양대 도서관[연합뉴스 자료사진]
선박 모양의 목포해양대 도서관[연합뉴스 자료사진]

3pedcrow@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3 13:4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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