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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태평양 연안서 규모 6.8 강진…쓰나미 경보 미발령(종합)

(로마=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중미 과테말라의 태평양 연안에서 22일 규모 6.8의 강진이 일어났다고 미국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진앙은 푸에르토 산호세에서 남서쪽으로 38㎞ 지점이며, 깊이는 지표에서 10㎞ 지점으로 관측됐다고 USGS는 발표했다.

현지 시간으로 아침 6시30분께 발생한 이번 지진은 수도 과테말라시티와 인근 나라 엘살바도르와 멕시코에서도 감지될 만큼 진동이 강력했다.

진앙에서 약 100㎞ 떨어진 과테말라시티에서는 건물이 흔들리고, 나무가 쓰러지기도 했다고 주민들이 전했다.

하와이에 있는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는 이번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경보는 발령하지 않았다. 아직까지 구체적인 피해 보고도 들어오지 않고 있다고 AP통신은 보도했다.

과테말라 태평양 연안서 규모 6.8 강진 [미국지질조사국 홈페이지 캡처]
과테말라 태평양 연안서 규모 6.8 강진 [미국지질조사국 홈페이지 캡처]

ykhyun14@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2 22:0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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