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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중부권통합의학센터 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

(충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주시는 중부권통합의학센터 건축설계 공모에서 후리건축사사무소가 제출한 작품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중부권통합의학센터 건립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지난달 26일까지 건축 설계 공모작을 접수했다.

건축설계 공모작. [충주시 제공 = 연합뉴스]
건축설계 공모작. [충주시 제공 = 연합뉴스]

공모에는 3개의 작품이 응모했다. 시는 최근 건축설계공모심사위원회를 열어 후리건축사사무소가 낸 작품을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

후리건축사사무소는 중부권통합의학센터의 건축 설계 용역권을 받게 됐다.

중부권통합의학센터는 서양 의학과 한의학, 대체 의학의 장점을 접목한 새로운 치료법 연구와 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충주시가 건립하려는 시설이다.

268억여원이 투입돼 수안보면 안보리 시유지 2만6천970㎡에 건립된다.

외래진료 시설을 갖춘 통합 치료클리닉과 치유센터, 교육 및 연구시설, 병상 개념의 숙박시설이 들어선다.

건강관리 쇼핑몰과 유기농 레스토랑을 비롯한 다양한 부대시설도 마련된다.

시는 오는 11월까지 중부권 통합의학센터 설계 용역을 마친 뒤 12월 착공에 들어간다. 완공은 2019년까지다.

vodcast@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2 17: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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