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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현장] 미아동서 노점 운영하던 60대 여성 뇌사

(서울=-연합뉴스) 왕지웅 기자 = 지난 19일 서울시 강북구 삼양사거리에서 노점상을 운영하던 60대 여성이 단속을 받던 중 쓰러져 뇌사에 빠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노점상 주인들은 구청에서 공무원의 동행 없이 불법으로 용역 깡패들을 동원해 폭력적이고 위협적인 상황을 조성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구청 관계자는 "용역깡패가 아닌 단속원들의 정상적인 민원 처리 단속활동 과정이었으며, 무리한 강압적 행위도 전혀 없었다"며, "다만 도의적 측면에서 병원비 등 가능한 지원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사건 진상 촉구 현장에 연합뉴스 VR팀이 다녀왔습니다.

<촬영 : 이재성, 편집 : 이미애>

[VR현장] 미아동서 노점 운영하던 60대 여성 뇌사 - 2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2 17:5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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