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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고채 금리 대체로 상승…3년물 연 1.701%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국고채 금리가 22일 10년물과 20년물을 제외하고 일제히 상승(채권값 하락)했다.

이날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연 1.701%로 전날보다 0.9bp(1bp=0.01%p) 상승했다.

1년물과 5년물은 각각 0.5bp, 1.6bp 올라 1.468%, 1.870%로 마감했다.

30년물과 50년물 금리도 각각 0.3bp, 0.2bp 상승했다.

10년물 금리는 0.3bp 하락한 연 2.135%로 장을 마쳤고 20년물은 전날과 같은 2.226%에 머물렀다.

강승원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채권금리를 움직일 큰 이슈가 없는 상황에서 국제유가 하락, 미국 채권금리와의 동조화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며 "단기물의 경우 최근 강세를 보여왔기 때문에 레벨 부담이 작용해 채권값이 하락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말했다.

국고채 금리 대체로 상승…3년물 연 1.701% - 1

chom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2 16:5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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