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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가뭄 장기화 대비 예비비 22억 긴급 투입

농업용수 공급 [연합뉴스 자료사진]
농업용수 공급 [연합뉴스 자료사진]

(포항=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 포항시는 가뭄 장기화에 대비해 예비비 22억원을 긴급 투입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당분간 비 소식이 없어 가뭄 피해가 확산할 것을 우려해 농업용수 확보를 위한 암반관정 개발, 양수장 설치, 저수지 준설, 급수차 임차 등에 예비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시는 하천 굴착(53곳), 관정 보수(20곳), 관로·양수장 보수(9곳) 등을 하고 있으며 긴급 급수차 14대를 운영하고 있다.

포항시 관계자는 "앞으로 기상전망을 고려할 때 가뭄이 심화할 것으로 예상해 예비비를 투입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haru@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2 16: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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