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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직원공제회, 제6회 대한민국스승상 시상식 개최

한국교직원공제회와 교육부가 공동주최한 제6회 대한민국스승상 시상식이 22일 The-K호텔 서울에서 개최됐다.
한국교직원공제회와 교육부가 공동주최한 제6회 대한민국스승상 시상식이 22일 The-K호텔 서울에서 개최됐다.

▲ 한국교직원공제회와 교육부는 22일 The-K호텔 서울에서 제6회 대한민국스승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최고의 영예인 대한민국스승상 대상은 최혜경 대구효명초등학교 수석교사가 수상했다.

최 교사는 2009년 수석교사가 되면서부터 '팀 티칭 수업'을 바탕으로 모든 수업을 상시 공개하며 꾸준히 동료 교사들과 소통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등 수업 개선에 기여해왔다. 이러한 적극적인 노력으로 교육 공동체 발전에 크게 보탬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밖에 유아교육부문에는 오선녀 화천유치원 교사, 특수교육부문에는 이만희 대전맹학교 교사, 초등교육부문에는 김택신 서울성일초등학교 교사 정경열 대구논공초등학교 교사, 중등교육부문에는 홍정태 상관중학교 교사 강철오 밀성중학교 교사, 대학교육부문에는 신승우 경북전문대학교 교수 정윤희 포항공과대학교 교수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에게는 홍조·녹조·옥조근정훈장, 근정포장 등 정부 훈포장과 상패가 수여됐다.

부상으로는 대상 수상자에게 상금 2천만 원, 부문별 수상자에게 상금 1천만 원이 각각 주어졌다.

문용린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은 "상을 받으신 선생님들을 포함해 지금도 현장에서 교육에 대한 참된 가치와 신념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 선생님들의 노고를 다시 한 번 치하한다"며 "한국교직원공제회는 우리 시대의 참다운 스승상을 정립하고 스승존경 풍토를 조성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2 16: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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