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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에 전남 15번째 가축시장 신설…23일 개장

(무안=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전남도는 22일 영암 도포면에 전자 경매시스템을 갖춘 가축시장을 준공했다고 밝혔다.

23일 개장하는 가축시장은 1만5천여㎡ 부지에 건축 면적 1천800㎡ 규모로 국비 9억5천만원 등 모두 25억원이 투입됐다.

하루 356마리를 전자경매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으며 차량 소독시설, 123대 주차공간도 있다.

영암군 거점 소독시설 역할도 수행하며 매월 6회 개장한다.

영암축협은 1990년까지 독천 가축시장을 운영하다 폐쇄하고 2006년부터 나주 영산포 가축시장을 임차해 매월 1차례 운영해왔다.

영암은 전남에서 세 번째로 많은 약 4만마리 한우를 기르는 지역이지만 우량 송아지 등을 거래할 가축시장이 없어 지역민의 불편이 컸다.

전남에서는 모두 15개 가축시장을 운영하게 됐으며 이 가운데 12곳은 전자경매 시스템을 갖췄다.

가축시장
가축시장[연합뉴스 자료사진]

sangwon7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2 14:5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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