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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VR·AR·영상산업' 적극 육성한다

영화 '마션' 프레비즈 장면
영화 '마션' 프레비즈 장면[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제공=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육성과 관련 대전을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융·복합 허브와 글로벌 영상산업 메카로 조성하는데 적극 나선다.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VR·AR 융복합 허브 조성을 위해 대덕 과학문화센터 등을 활용, 융·복합콘텐츠 센터(집적센터)를 구축해 기업 인큐베이팅, 콘텐츠체험관, 기업지원센터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을 글로벌 영상산업 메카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사업으로는 진흥원 액션 영상센터 내 아쿠아 스튜디오를 기반으로 중·대형 수중(수면)촬영이 가능한 복합 해양시뮬레이션 촬영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

고난도 시각효과(VFX)장면의 기술적·스토리적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제작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한국형 블록버스터 검증시스템인 '사전시각화(Previz)센터'도 운영한다.

가상현실(VR) 체험
가상현실(VR) 체험

진흥원은 대전 영상위원회의 역할을 강화하고 올해 9월 개관하는 '드라마타운'(가칭)과 협력해 '영상특화도시 대전'에 걸맞은 홍보와 지원사업을 발굴, 영상 MICE(회의·관광·컨벤션·전시회 등) 산업 활성화에도 주력할 예정이다.

박찬종 원장은 "정부 공약인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육성에 발맞춰 미래 핵심 먹거리 산업인 VR·AR을 핵심 전략산업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chu20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2 14:5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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