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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폭염 등 여름철 안전 100일 특별대책 추진

[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TV 제공]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도는 오는 9월 8일까지 도민안전 100일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시·군, 민간단체와 공동으로 폭염, 가뭄, 감염병 등 12개 분야를 특별 관리한다.

폭염에 대비한 태스크포스를 운영하고 무더위 쉼터 4천524곳을 지정한다.

또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7만1천여 명을 집중해 관리한다.

풍수해 예방을 위해 배수 펌프장 96곳과 재해예방 사업장 169곳을 상시 점검하고 우기 전에 재해 우려 지역을 특별관리해 취약시설을 정비한다.

도는 야영장, 유원지, 수련시설 등 행락시설 200곳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종사자 안전교육을 한다.

대형사고 우려 시설, 다중 이용시설, 공동주택, 캠핑장 등 전기·가스 합동 점검도 한다.

물놀이 지역 251곳에는 안전관리요원 1천194명을 배치하고 안전시설을 정비하다.

이와 함께 식중독 예방을 위해 피서지 주변 조리·판매업소 점검을 강화한다.

도는 가뭄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상시 모니터링하고 하천 굴착 등 용수원을 개발한다.

7∼8월은 휴가철 안전 위협요소 집중 신고 기간으로 정했다.

haru@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2 14:4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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