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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첫날 이용자 126만명…'레볼루션' 성적 앞질러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엔씨소프트[036570]의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M'의 출시 첫날 이용자가 126만명에 달한 것으로 분석됐다.

22일 앱 분석업체 와이즈앱이 리니지M이 출시된 21일 오전 0시부터 당일 자정까지 스마트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표본 조사를 한 결과, 126만명이 이 게임을 설치하고 이용한 것으로 추산됐다.

리니지M 출시 첫날 이용자는 작년 12월 14일에 공개된 넷마블게임즈[251270]의 '리니지2 레볼루션' 첫날 이용자 102만명보다 많다.

이용자 남녀 비율은 남성 88%, 여성 12%로 남자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1인당 평균 이용시간은 168분이었다.

연령별로는 30대가 전체 이용자의 51%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으로 20대 22%, 40대 19%, 10대 7%, 50대 이상 2% 순이었다.

리니지M은 원작 PC온라인 게임 '리니지'의 핵심 요소를 모바일로 구현한 MMORPG로 예약 판매 53일 만에 사전예약자 500만명을 모으는 등 흥행에 기대를 모았다.

리니지M
리니지M[엔씨소프트 제공]

srch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2 14:3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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