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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선위 '매출 부풀리기' 태정산업 전 대표 검찰 고발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증권선물위원회는 22일 정례회의에서 매출과 매출원가를 부풀린 등의 혐의로 태정산업 법인과 전 대표이사 등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증권발행제한 10월과 감사인 지정 3년 등의 조치도 내렸다.

증선위는 또 이연 법인세 자산을 과대 계상한 한진피앤씨[061460]에 대해 과징금 7천50만원을 부과하고 감사인 지정 1년 조치를 내렸다.

한진피앤씨를 감사하며 회계감사기준을 위반한 한미회계법인에 대해서는 손해배상 공동기금 추가 적립, 해당 회사 감사업무제한 등의 조치를 했고 소속 공인회계사에 대해선 감사업무제한 조치를 내렸다.

kak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1 19:0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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