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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3일 호남권 자활장터 운영

(광주=연합뉴스) 송형일 기자 = 광주시는 23일 오후 2시부터 오후 8시까지 광주 풍암동 롯데마트 월드컵점 광장에서 광주와 전남·북 3개광역자활센터 공동주관으로 호남권 자활장터를 운영한다.

행사에는 광주와 전남·북 지역의 30여 개 자활기업과 자활근로사업단이 참여해 다양한 자활생산품을 전시, 판매한다.

행사장에서는 커피 큐브, 수공예품 등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자활장터의 판매 수익금은 지역 자활사업을 위해 활용된다.

호남권 자활장터는 지난해 전북 전주 한옥마을에서 처음 열렸다. 내년에는 전남지역에서 열릴 예정이다.

광주광역자활센터(☎062-361-9117)

자활장터 모습[연합뉴스 자료사진]
자활장터 모습[연합뉴스 자료사진]

nicep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1 16:5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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