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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33.6도…대구·경북 연일 한여름 날씨

(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21일 상주 낮 최고기온이 33.6도까지 오르는 등 대구·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한여름 같은 날씨가 이어졌다.

시원한 물속으로
시원한 물속으로[연합뉴스 자료 사진]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낮 최고기온은 경산 33.5도, 구미 32.8도, 대구 32.2도, 안동 32도, 경주 30.3도 등을 나타냈다.

영덕 28.1도, 포항 26.4도, 울진 24.3도 등으로 동해안 지역 기온은 비교적 낮았다.

동해안과 일부 산지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문경, 상주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렸다.

대구기상지청은 "내일도 낮 기온이 최고 35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다.

msh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1 16:2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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