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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민선 6기 3년, 시민 삶의 가치와 품격 높여"

(천안=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충남 천안시는 21일 "민선 6기 지난 3년은 시민 삶의 가치와 품격을 높여 질적인 변화를 이룬 터닝포인트였다"고 평가했다.

기자회견하는 구본영 천안시장 [천안시 제공=연합뉴스]
기자회견하는 구본영 천안시장 [천안시 제공=연합뉴스]

구본영 시장은 이날 민선 6기 3주년을 맞아 한 기자회견에서 민선 6기 3년 시정을 평가하고 향후 시정운영 계획을 밝혔다.

구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더 큰 도약, 더 알찬 성장을 위해 안으로는 내실을 다지고 밖으로는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아 세계적인 도시와 경쟁할 수 있는 '살기 좋은 도시, 천안'을 만들기 위해 전력을 다해온 시간이었다"고 회고했다.

그러면서 "한국지방자치 경영대상 종합대상, 한국 매니페스토 공약이행평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SA), 선진광고문화 유공 대통령 표창 등 각종 기관 평가에서 129개의 표창을 받는 등 역대 최다 수상의 보람도 있었다"고 말했다.

특히 "100만 인구에 대비한 도시 인프라 확충으로는 '중부권 동·서 내륙철도' 건설을 주도적으로 추진해 대통령 공약에 반영했고, 서울∼세종 간 고속도로 건설 확정, 천안∼당진 고속도로 착공 등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 정주환경을 조성했다"고 자평했다.

천안시 "민선 6기 3년, 시민 삶의 가치와 품격 높여" - 2

구 시장은 "이제는 지금까지의 도시와는 다른 천안의 멋과 자부심이 묻어나는 새로운 도시를 고민해야 하는 시기"라며 "살기 좋은 도시 천안, 시민 중심의 행복한 천안을 만들기 위해 새로운 희망을 담아 작은 일에도 정성을 다하는 등 혼신의 노력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j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1 16: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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