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VR현장] 영화 '공공의 적'이 현실로…'전분 살인 사건'현장검증


(서울=연합뉴스) 왕지웅 기자 = 서울 도봉구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전분 살인 사건'의 피의자 이 모(29) 씨의 현장검증이 21일 오전 비공개로 진행됐습니다.

지난 15일 평소 현금을 많이 들고 있던 직장 상사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하고 나서 현금 6천3백45만 원을 가지고 도주한 이 씨는 범행 나흘만인 18일에 검거되었는데요.

이 씨는 범행 이후 현장의 증거를 없애기 위해 피해자의 시신에 전분을 뿌렸습니다.

현장검증 과정에서 이씨가 많이 울어 시간이 지체되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영화 '공공의 적'이 현실로 되어버린 전분 살인 사건의 현장검증 모습을 연합뉴스 VR 카메라에 담아보았습니다.

<촬영 : 김혜주, 이재성, 편집 : 이재성>

[VR현장] 영화 '공공의 적'이 현실로…'전분 살인 사건'현장검증 - 2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1 16:43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