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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시민안전 100일 특별대책 추진

(광주=연합뉴스) 송형일 기자 = 광주시가 21일 시민안전 100일 특별대책추진단 회의를 열고 폭염과 가뭄 등 취약분야에 대한 점검과 사전예방 등을 철저히 해나가기로 했다.

시민안전 100일 특별대책추진단 회의[광주시 제공 =연합뉴스]
시민안전 100일 특별대책추진단 회의[광주시 제공 =연합뉴스]

시민안전 100일 특별대책은 새 정부 출범 초기 발생할 수 있는 재난사고와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고 각종 안전관리 누수의 사전 차단을 위한 것으로 6월 13일부터 9월 23일까지 100일간 시 관련 부서와 자치구, 유관기관이 참여해 추진하고 있다.

광주시는 여름철 풍수해, 가뭄, 폭염, 야영장, 유원시설 등의 안전사고, 전염병, 식중독, 대형공사장 등을 11개 부서별로 나눠 취약하고 미비한 점을 점검한다.

광주시는 예년보다 빨리 폭염 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20일에는 혹서ㆍ가뭄특별대책TF를 구성하고 농업용수, 생활용수, 경로당 쉼터 등 3개 분야의 일일 상황보고회를 여는 등 시민생활안정에 전념하고 있다.

박병호 행정부시장은 "교통안전시설이 필요한 곳은 조기에 설치해 사고를 예방하고 때 이른 무더위와 가뭄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각 기관이 적극적으로 협조해 대처할 것"을 주문했다.

박 부시장은 이어 "여름철 시민안전 100일 특별대책 기간에는 시의 역량을 집중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철저히 해야한다"며 "시민들도 생활 주변 위험요인이 없는지 확인하고, 국민 행동요령을 잘 숙지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nicep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1 15: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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