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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플랫폼 펀치라인, 이지환 신작 '닥터 퀸' 독점 연재

이지환 신작 소설 '닥터 퀸' 표지
이지환 신작 소설 '닥터 퀸' 표지

▲ 차세대 웹소설 플랫폼 펀치라인(대표 김태관)은 21일부터 '화홍', '김치 만두 다섯 개'로 두터운 팬층을 가지고 있는 로맨스 작가 이지환의 신작 '닥터 퀸'의 독점 연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닥터 퀸'은 매주 수·목·토요일 3회씩 펀치라인 웹사이트 및 앱을 통해 완결까지 독점 공개된다.

이지환 작가의 '화홍'은 팬들의 요청으로 출간된 후 40만 부 이상 팔려나간 대표작으로 매력적인 등장인물들과 선 굵은 서사, 몰입도 높은 필력으로 국내 로맨스 소설의 수준을 끌어올렸다.

특히 KBS 방영 드라마 '헬로! 애기씨'로 영상화된 '김치 만두 다섯 개'를 시작으로 집필한 대부분의 작품이 드라마 및 영화화가 추진되면서 주목받고 있다.

펀치라인에서 공개되는 신작 '닥터 퀸'은 남자들의 정글과 같은 정형외과에서 고군분투하는 여의사의 사랑과 성공을 그린 메디컬 로맨스다.

제목 '닥터 퀸'은 지방대 의대 출신이라는 악조건을 실력으로 돌파하는 여의사 윤지수를 지칭한다.

이지환 작가는 오롯이 자신의 노력과 능력으로 어려움을 극복하는 '당당한 여왕' 같은 여의사를 그리겠다는 포부다.

그는 "'닥터 퀸' 윤지수의 통쾌한 활약상, 그리고 달콤한 연애가 독자들의 일상에 힘이 되길 바란다"는 기대를 전했다.

이어 "메디컬 로맨스는 첫 시도이기에 자료 조사와 준비에 특별히 많은 공을 들인 만큼, 작가로서 기대가 크다"며 "그렇기에 창작자의 자유를 보장하고 다양한 실험을 할 수 있는 환경에서 집필할 수 있는 펀치라인을 파트너로 선택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4월 '차세대 웹소설 플랫폼'을 표방하고 서비스 론칭한 펀치라인은 이지환 작가 등 스타 작가와 신인 작가를 아우르는 다양한 라인업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이지환 작가의 '닥터 퀸' 론칭을 기념해 오는 7월까지 펀치라인 앱과 페이스북을 통해 다양한 독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1 16: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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