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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서울북부글로벌퓨쳐스클럽 2기 창립식 개최

(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중소기업진흥공단 서울북부지부는 21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마포구 등 서울 북부지역 소재 중소기업 37개사가 참여한 '서울북부 글로벌퓨처스클럽'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창립총회에서는 콘크리트 코팅제 전문기업인 ㈜삼주에스엠씨의 한규택 대표가 회장으로 선출됐다.

글로벌퓨처스클럽은 내수기업 중 수출 의지가 강한 최고경영자(CEO)들의 모임으로, 글로벌 마인드 제고 및 수출 기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운영하는 교류회다.

서울북부지부는 지난해 1기가 결성된 데 이어 이번에 2기가 결성돼 회원 수가 총 65개사로 확대됐다.

27일에는 서울동남부지부가 서울 강남구 삼정호텔에서 글로벌퓨처스클럽 결성식을 개최한다.

중진공은 글로벌퓨처스 클럽 회원사가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을 돕기 위해 ▲ 수출컨설팅 ▲ 해외경제사절단 파견 ▲ FTA 활용 교육 ▲ 해외 거점망 활용 ▲ 정보 및 네트워크 교류사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중소기업진흥공단 제공 = 연합뉴스 자료사진]
[중소기업진흥공단 제공 = 연합뉴스 자료사진]


kamj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1 1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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