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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식] 충주시 일자리 추경 대책회의 열어

송고시간2017-06-21 10:42

(충주=연합뉴스) 충주시는 새 정부의 일자리 100일 플랜과 국가 일자리 추경에 보조를 맞추기 위해 21일 시청 남한강회의실에서 대책회의를 열었다.

일자리 100일 플랜은 경제·사회시스템을 고용 친화적으로 전환해 '성장-일자리-분배'의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하는 일자리 종합계획이다.

정부는 11조2천억원의 추경 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한 상태다.

충북 추경 보통교부세 배분예상액은 1천152억원이며 이 가운데 시·군 배분액은 918억원이다.

충주민예총, 문화예술 아카데미 운영

(충주=연합뉴스) 한국민족예술단체총연합회 충주지부(이하 충주민예총)가 오는 10월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충주 민예총 세미나실(옛 여성회관 3층)에서 문화예술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충주시평생학습관의 후원을 받아 진행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성숙한 시민문화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무료로 운영되며 수강생은 강좌별 20명이다.

수강을 원하는 시민은 이메일(mybuk@hanmail.net), 전화(☎ 043-846-3321)로 신청하면 된다.

제1회 옹달샘시장 술~술 페스티벌

(충주=연합뉴스) 충주시는 오는 23일부터 이틀간 지현동에 있는 옹달샘 시장에서 '제1회 옹달샘 시장 술~술 페스티벌'이 열린다고 21일 밝혔다.

옹달샘 시장상인회가 고객 유치를 위해 마련한 이 행사에서는 길놀이, 품바 공연, 향토가수 공연 등이 벌어진다.

물총 싸움과 물풍선 터트리기, 떡 만들기, 보물찾기 등 체험 행사도 진행된다.

옹달샘 시장 안에는 3개의 옹달샘이 있다.

충주시는 이 시장에 골목형 시장육성 사업의 하나로 4억4천여만원을 들여 시장 환경을 개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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