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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창업노하우 배운다…런치 토킹 데이

송고시간2017-06-20 09:50

(수원=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예비·초기창업자에게 전문가 멘토링을 무료로 지원하는 '런치 토킹 데이(Lunch Talking Day)' 프로그램을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런치 토킹 데이는 창업 초기 단계의 시행착오를 극복해 창업 성공률을 높이고자 마련된 소규모 멘토링사업으로, 10명 내외의 창업자와 분야별 전문가 한 명이 만나 간단한 식사를 하며 상담과 조언을 한다.

마케팅, 회계, 세무, 자금, 모바일, 지식재산권, 바이오 등 원하는 분야의 전문가를 골라 상담할 수 있는데다 식사 및 멘토링 비용이 무료여서 초기창업자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

런치 토킹 데이는 경기도 수원에 있는 차세대융합기술원 10층 창업베이스캠프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된다.

예비창업자나 초기 창업자는 누구나 창업베이스캠프 홈페이지(www.gbasecamp.or.kr)에서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 선착순 10명 내외.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해 런치 토킹 데이를 총 29회 운영해 266명의 창업자에게 멘토링을 지원했다. (문의:창업팀 ☎031-888-8600)

[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TV 제공]


hedgeho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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