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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시 청년정책 참여 울산청년네트워크 구성

송고시간2017-06-20 09:12

(울산=연합뉴스) 울산시는 청년문제 해결과 정책 제안 활동을 할 청년네트워크(이하 울산청넷) 회원 50명을 20일 선발했다.

울산 시청사 전경
울산 시청사 전경

(울산=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울산시청 전경. 2017.4.27 leeyoo@yna.co.kr

분과별로는 능력개발·권리보호 분과 12명, 주거 및 생활안정 분과 12명, 문화 활성화 분과 13명, 고용 및 일자리 분과 13명 등이다.

울산청넷 회원은 지역 청년 대표로 시정의 청년정책 파트너로 참여한다.

8월 비전선포식을 갖고 분과별로 2년 동안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21일 개막

(울산=연합뉴스) 울산시는 21일과 22일 울산경제진흥원에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를 연다.

시가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 울산지역센터가 주관하는 대회는 개회식, 유공자 표창, 경진대회(분야별 개선 사례 발표), 시상식 등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이진희 차장(풍산 울산사업장)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최임환 부장(무림피앤피), 임태혁 씨(서연이화), 이충재 씨(울산테크노파크), 최재녕 과장(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 등 4명이 울산시장 표창을 받는다.

올해는 울산 192개사, 5천302개 분임조 가운데 사내 경쟁에서 뽑힌 9개사 16개 분임조가 참가한다.

현장개선, 설비개선, 보전경영, 사무간접, 6시그마, 안전품질, 상생협력, 자유형식 등 8개 분야에서 경쟁한다.

최우수상 이상 수상팀은 8월 충북 청주에서 열리는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울산시 대표로 출전한다.

시, 찾아가는 방사능 방재교육

울산 방사능방재 교육
울산 방사능방재 교육

(울산=연합뉴스) 울산시 울주군이 주민을 대상으로 방사능방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울산시는 20일 고리원전 홍보관에서 찾아가는 방사능 방재교육을 했다.

대상은 읍면동 주민자치위원장 56명, 방사선비상진료기관인 동강병원 관계자 등 모두 60명이다.

엄재식 원자력안전위원회 방사선방재국장이 방사능 방재교육 특강을 했고, 참가자들은 원전시설을 견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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