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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3개 시·군 오존주의보 모두 해제

(수원=연합뉴스) 최종호 기자 = 경기도는 19일 오후 7시를 기해 남부권 5개 시에 내려진 오존주의보를 해제했다.

해당 지역은 용인, 평택, 안성, 이천, 여주다.

이로써 현재 도내에 오존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은 없다.

앞서 도는 김포, 고양, 의정부, 파주, 연천, 양주, 동두천, 포천 등 북부권 8개 시·군에 내려진 오존주의보를 오후 6시를 기해 해제했다.

오존주의보는 권역 내 한 개 이상 지역에서 시간당 대기 중 오존농도가 0.12ppm 이상일 때 발령된다.

이날 오존주의보는 북부권은 오후 4시, 남부권은 오후 5시에 발령됐다.

zorb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9 19:2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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