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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기술 "전 대표 징역형 판결…횡령액은 회수"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우리기술[032820]은 노선봉 전 대표이사와 이종석 전 부사장이 사기·횡령 등 혐의로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19일 공시했다.

사기·횡령 발생액은 11억5천500만원으로 2015년 말 기준 자기자본의 3.51%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횡령 금액 전액을 회수했다"며 "항소심에 따라 결과가 바뀔 수 있다"고 덧붙였다.

i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9 18:1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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