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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 청년 문화활동 지원…공간 잇기 프로젝트

(광주=연합뉴스) 송형일 기자 = 광주시가 운영하는 광주청년센터 더숲은 청년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공간 잇기 프로젝트'를 한다고 19일 밝혔다.

광주광역시 청사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
광주광역시 청사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

이 프로젝트는 청년들의 놀이 및 창작 공간 확충 필요성을 강조한 청년 종합실태조사 결과를 반영한 것으로 올해 신규 사업이다.

공간 잇기 프로젝트는 '놀다 프로젝트'와 '나누다 프로젝트'로 구성됐다.

놀다 프로젝트는 청년들이 운영하는 공간에서 펼치는 고민상담, 취업 사진 촬영, 창업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의 운영비를 지원한다.

나누다 프로젝트는 활동 공간이 필요한 청년 동아리나 소모임 등 광주 청년 커뮤니티들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대관비를 지원해 청년 운영공간과 커뮤니티를 연결해준다.

지난 달 공모를 해 놀다 프로젝트 사업장 6곳과 나누다 프로젝트 공간 7곳을 선정했다.

나누다 프로젝트 공간을 이용할 청년 동아리나 소모임 등 청년 커뮤니티는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참조 및 문의, 광주청년센터 홈페이지(www.gjtheforest.kr), 광주청년센터 더숲(☎062-232-1939)

nicep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9 15: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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